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골든타임은 이미 끝난다. 응급실 도착 전 표준 대응 시스템이 없는 Pre-ER 영역을 ReadyAid가 정의한다.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8~17분. 그 사이 골든타임은 끝나고, 비의료인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
ReadyAid가 만드는 모든 것은 이 네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비훈련 일반인도 30초 안에 사용 시작. 포장 개봉부터 첫 처치까지 직관적인 UX.
단순한 자신감이 아닌 임상 효과. 가이드라인 친화적 설계.
무전원 기계식. 배터리·소프트웨어 실패 모드 제거.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
"올바른 적용"을 직접 알려준다. 실시간 피드백으로 오사용 차단.
파일럿 협의, 임상 협력, 투자, 언론 문의 등 모든 연락은 이메일로 받습니다. 응급의학 전문의가 직접 응답합니다.